실내 마스크 해제 첫 날..혼선 우려도

오늘(30일)부터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벗을 수 있게 됐지만, 여러 갈래로 나뉜 지침에 시민들은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의 '마스크 착용 방역지침'에 따

양구군, 재해 위험 개선 사업 추진

양구군이 사업비 503억 원을 들여 태풍 등 재난 재해에 취약한 위험지역을 정비합니다. 정비 대상은 오미리들지구와 금악지구, 지석지수, 오미6지구, 금악 2지구,

양구군, 영농 자재비 최대 70% 지원

양구군이 83억 6천만 원을 들여 올해 영농자재비를 최대 70%까지 지원합니다. 지원자격은 양구군에 주소를 둔 농업 경영체로, 기초 농자재와 원예, 과수 특작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