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로그인

한반도 평화중심
춘천MBC

참혹한 민통선 침수 마을을 가다

◀ANC▶ 무려 700mm가 쏟아진 철원의 최북단 민통선 마을은 북한에서 흘려내리는 한탄천이 범람하면서 최악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오늘 물이 좀 빠지면서 저희 취재팀이 가장 먼저 현장에 진입할 수 있었는데, 직접 눈으로 본 마을은 너무나 처참했습니다. 강화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마을 전체가 물에 잠겨 지붕만...
참혹한 민통선 침수 마을을 가다

최신 뉴스

철원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철원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철원군을 비롯한 전국 7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복구비 중 지방비 부담분

강원농협, 철원지역 수해복구 일손돕기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철원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농협이 자원봉사에 나섭니다. 농협강원지역본부는 750mm에 달하는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철원 갈말읍 정연리와

장마철 전기사고 예방법 당부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와 누전으로 인한 감전사고 우려가 커지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예방법을 소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물길을 틔울 경우 외

강원내륙 8일까지 최대 300㎜ 비 예보

오늘 강원지역은 흐린 가운데 비가 예보된 가운데 영서지방에도 50에서 10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서 유입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홍천

의암호 실종자 수색 계속

의암댐 선박 사고와 관련해 수색당국이 이틀째 실종자 찾기에 나섰지만, 흙탕물과 급류 등으로 곤란을 겪고 있습니다. 춘천 의암댐 선박 전복 사고로 오늘 오전부터 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