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군부대서 지뢰 점화장치 폭발 사고...장병 1명 다쳐 :::::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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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강원

양구 군부대서 지뢰 점화장치 폭발 사고...장병 1명 다쳐

오늘 오전 11시 15분쯤,

3군단 소속 양구의 한 군부대에서

경계부대 임무 교대 중 지향성 지뢰 일종인

클레이모어의 뇌관이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병사 1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육군은 장병들이 임무 교대를 위해

장비를 점검하다가 사고가 났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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