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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아스파라거스 일본 수출 선적식 내일 열려

강원도농업기술원은
내일(7일) 양구군농업기술센터에서
아스파라거스 일본 수출 선적 기념식을
갖습니다.

양구군을 중심으로
춘천과 화천이 참여하고 있는
아스파라거스 일본 수출은
2015년 3톤을 시작으로
2016년 11톤, 2018년 18.6톤으로
매년 수출 물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재 강원도 아스파라거스 재배면적은
2016년 34.5㏊에서 지난해 51.6㏊로
증가했습니다.

강원도는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아스파라거스 수출단지 집중 컨설팅을 통해
재배부터 포장, 수출까지 전 과정에 걸친
전문가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강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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