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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양구

30도 넘는 폭염에 양구 취약 계층 보호 나서

낮 기온 30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양구군이 취약 계층 보호 등 대응에 나섰습니다.

양구군은 9월 말까지 폭염 대책 기간으로 정해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 계층 보호를 위해
재난도우미 24명을 파견합니다.

또 경로당과 마을회관에서 운영되는
무더위쉼터를 노인복지센터와 보건진료소 등에
추가로 설치해 모두 30곳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상훈
현장을 넘어 구조까지 살펴보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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