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화천·철원 등 도내 확진자 18명 나와 :::::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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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화천·철원 등 도내 확진자 18명 나와

오늘 태백 8명을 비롯해 춘천과 화천,
철원 등 도내 7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 18명이 나왔습니다.

태백에서는 지역의 한 중학교 학생
8명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고,
이들 중 5명은 지난 주말
한 숙박시설을 함께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춘천에서는 해외에서 입국한 주민 1명과
자가격리 중에 양성 판정을 받은 시민 등
모두 2명이 확진됐습니다.

철원에서는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훈련병 1명이 확진됐고, 화천지역
확진 환자 1명의 감염 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밖에 원주에서 3명, 강릉에서 2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횡성에서도 1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도내 전체 누적 확진
환자는 3,67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백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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