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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화천

청정 자연을 즐긴다 '에어링 화천' 본격 운영

화천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을 소재로 한
사계절 체험 관광인 '에어링(Airing)화천’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에어링 화천’은 맑은 공기와 물이 살아있는 화천에서의 산책이란 의미로, 붕어섬 일대에서 육상 프로그램으로는 자전거와 스마트 바이크, 하늘 가르기를, 수상에서는 수상자전거와 카약, 카누, 범퍼보트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한편 관광객은 5천원에서 2만원인 체험료의
절반 가량을 화천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권병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