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화물연대 총파업..산업계 피해 우려 :::::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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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화물연대 총파업..산업계 피해 우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총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강원지부 조합원 6백여 명도

동해 대한소유관공사에서 출정식을 갖고

안전운임제를 종료하는 일몰제도 폐지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안전운임제는 화물차 기사의

최소한의 운송료를 보장하고,

이를 어길 시 화주에게 과태료를 매기는 제도이지만,

시멘트와 컨테이너 분야는

올해 종료될 예정입니다.



화물연대 노조가 소속된 도내 기업은

영월 한일시멘트와 쌍용 C&E동해공장,

강릉 한라시멘트 등으로,

해당 공장들은 도로 운송이 막혀

해상과 철도 등으로 물자를 출하하고 있습니다.











이송미
사건사고/노동/여성/양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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