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 화재 46건..사고 잇따라 :::::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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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기간 화재 46건..사고 잇따라

설 연휴 기간 도내에서 화재 등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설 연휴 둘째 날인

지난 22일 밤 11시 20분쯤,

영월 수주면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건물 한 채를 모두 태웠고,



앞서 21일 양양 강현면

동해산업래미콘에서도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날 강릉 죽헌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 미끄러진 승용차에

80대 보행자가 치여 숨지는 등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설 연휴기간 소방당국에 접수된

화재 신고 건수는 모두 46건,

구조˙구급 건수는 1천 354건이며,

1억 5천 7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송미
사건사고/노동/여성/양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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