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삼엄한 경비 속 백신 이송 훈련 :::::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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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리포트]삼엄한 경비 속 백신 이송 훈련

◀ANC▶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7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백신을 각 지역 보건소까지 안전하게 이송하는 훈련이 펼쳐졌습니다.



강원도는 오는 11월까지 92만 명의

백신 접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백승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코로나19 백신을 실은 화물차가

군과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보건소에 도착했습니다.



이송 과정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하고

백신을 넘겨받습니다.



경북 안동에서 생산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지역 보건소까지 안전하게 이송하는

모의 훈련입니다.



강원도에서는 춘천과 원주,

강릉과 인제, 철원 등

모두 5곳에서 이송 훈련이 펼쳐졌습니다.



(S-U)"강원도에서 이뤄지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오는 26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강원도에서도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들이

가장 먼저 백신을 맞게 됩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기 때문에

65살 미만이 대상이고,

강원도의 우선 접종 대상자는

9,300여 명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INT▶

박동주/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

"(요양시설이) 치사율이라든지 그 다음에 감염병 전파가 쉽기 때문에 고위험 시설로 봐서 저희가 고위험 시설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먼저 접종하게 됐습니다."



이후 치료 전담 병원 종사자와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들이 차례로

백신을 맞게 됩니다.



일반 주민들의 경우 빨라야 7월에나

백신 접종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화이자와 모더나 등

초저온 보관이 필요한 백신은

각 지역마다 마련된 센터에서

접종이 가능합니다.



4월 말쯤이면 도내 모든 접종센터가

문을 열 전망입니다.



강원도는 오는 11월까지

임산부와 청소년 등을 제외한 전 도민의

70%인 92만여 명의 백신 접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백승호-ㅂ-니다.◀END▶

백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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