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소상공인 사업장 100곳 LPG시설 안전관리 지원 :::::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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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소상공인 사업장 100곳 LPG시설 안전관리 지원

양구군이 소상공인 사업장 100곳을

대상으로 LPG 사용시설 개선

지원 사업을 벌입니다.



양구군은 코로나19 위기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소상공들의

안전 관리 비용을 줄이기 위해,

군비 3천 2백만 원을 들여

LPG 시설 안전 관리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LPG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고,

낡은 가스누출경보기와 차단장치 등을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승연

인제군      화천  

 강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