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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춘천시, 11월 1일부터 도내 최초 협동조합 택시 운영

다음달 1일부터
도내 최초 택시 협동조합인
'춘천 희망택시 협동조합'이
운행을 시작합니다.

춘천시에 따르면,
택시 협동조합은 한 출자당 4,300만 원으로
조합원 49명으로 시작합니다.

법인 택시처럼 협동조합도 하나의 법인이지만,
운송수입금은 전액관리제로 운영됩니다.

특히 일반 법인 택시와 달리 성과금을
회사와 배분하지 않아, 운수종사자들의 수입이 증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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