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이렇게 뛰겠습니다! 허영 국회의원(1월 10일) :::::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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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이렇게 뛰겠습니다! 허영 국회의원(1월 10일)

새해 특별 인터뷰

[2022년 이렇게 뛰겠습니다!]



선거 해라 불리는 2012년을 맞아

춘천문화방송이 준비한 특별 인터뷰,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두 명의

새해 계획을 들어 볼 텐데요.



오늘은 먼저 허영 의원 만나 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답변)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앵커 질문 1>>

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선으로 맡은

국회의원직도 이제 중반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많은 공약들 중에서 춘천 호수 국가 정원,

이걸 대표 공약으로 제시를 하셨는데,



춘천시민의 입장에서는 좀 호반의 도시의

그 장점을 좀 많이 못 살린다라는 아쉬움이

그동안 있었습니다.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답변) 권역별로 강원도와 같이 광역단체별로

국가 정원을 하나씩 조성할 수 있게끔

수목원 정원 조성에 관한 법을

제가 대표 발의를 해서

본회의 통과를 시켰습니다.



나아가 춘천시 전체를 정원 문화 선도 도시

사업으로 육성하는 예산도 반영이 되어서

국가정원 조성에 굉장히 큰 밑거름을

만들어내서 이런 기본 조성사업을

쭉 진행을 하고 2026년 경에

국제정원박람회를 유치를 해서

그 결과물을 국가정원으로 이어지게 하는

그런 프로세서 진행 중입니다.





<<앵커 질문 2>>



올해 5월 5일 개장을 앞둔 레고랜드가 있지

않습니까?



우여곡절 끝에 개장을 하게 됐는데,

개장을 하면 춘천 도심이 많이 붐빌 것이다,

또 교통 체증도 상당할 것이다,

이런 우려를 하는 시민들도

적지 않습니다.



서면대교, 또 최근엔 수소전기트램을

제시하셨는데요, 이건 어떻게 진척이

되고 있나요?



(답변) 앞으로 3~4년 내에 서면대교를

놓을 수 있게끔 강원도와 춘천시가 먼저

지방비를 투자를 해서 놓고

제가 국비를 거기에 매칭해가지고

앞으로 2025년도까지 서면대교를 놓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럼 조금 더 교통상황들이

획기적으로 나아질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 다음 레고랜드와 캠프페이지 시민공원과

춘천의 명동 상권과 연결하는

수소를 이용한 친환경 트램을 건설을 해서

관광객들이 순환하면서 춘천의 원도심도 보고

레고랜드도 보고 또 나중에 조성될

국가정원도 볼 수 있는

그러한 친환경 교통 수단도 지금 함께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앵커 질문 3>>



그렇군요. 최근에는 강원도, 춘천시와 함께

도청 신축 부지를 옛 캠프페이지로

확정하겠다고 발표하셨습니다.



2027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에 따른 접근성 향상을

주된 이점으로 제시하셨습니다.



도청사를 중심으로 한 개발 구상,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답변) 도청을 기존에 도청 공무원들만 일하는

곳이 아니라 시민들에게 개방을 해서

문화 공간으로 활용하고

컨벤션 센터로 활용하고,

때로는 여러 예술인들의 창작공간으로 활용하는

복합 생활SOC로 도청사를 짓게 되면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근거가

또 마련됩니다.



나아가서 도청사 지하 공간에

지하주차장 확보하면 시민공원 주차장을

덤으로 없는 결과가 만들어지고요.



그리고 춘천 명동에 지하상가가 있지

않습니까? 시청까지 연결돼 있는데,

시청과 도청 간에 지하상가를 연결하게 되면

지하 공간의 지하상가도 다시금

활성화시킬 수 있는 그런 소중한 공간으로

재활용될 수 있다,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앵커 질문 4>>



선거 질문을 안 할 수가 없겠습니다.

대선이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그런 상황이고요.



지방선거 출마예상자들도

지역마다 10명 안팎으로 있다보니,

그야말로 안갯속입니다.



민주당은 이른바 '시스템 공천'이라고 하죠.



선출직 공직자 하위 20%에게 불이익을

줄 것이다, 이렇게 발표를 했습니다.



매서운 평가가 진행 중인데, 도당위원장으로서,

앞으로 공천 절차 어떻게 진행하시겠습니까?



(답변) 우리 당 소속 12명의 단체장과

35명의 도의원, 그리고 89명의 시·군 의원을

대상으로 해서 일일이 평가 작업을 다

마쳤습니다.



그 중에 하위 20%는 경선 과정에서

당락을 좌우할 정도의 감점을 받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도태될 수밖에 없고,

그 20%를 새로운 경쟁력 있고 젊고,

소외계층을 배려한 새로운 인력들이

도민들을 위해서, 시민들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확장해 나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마무리 인사>> 네, 오늘은 허영 의원과 함께

새해 계획에 대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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