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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양구

양구군수 관사 36년만에 철거

양구군수 관사가 36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군수 관사는 지난 1983년 11월24일 군청사 인근에 건립된 후 21대 유영천 군수부터 35대 전창범 군수까지 사용됐고, 최근 철거작업이 완료됐습니다

양구군은 군청 청사가 비좁고 주차장이 부족하다는 민원이 끊이지 않으면서 결국 철거해 이곳에 군의회 청사를 건립합니다

기존 의회 청사는 리모델링한 후 군청사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전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