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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LH 건설현장 도내 10곳, 석면 검출

LH 건설현장에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법정기준치를 넘은 곳이
도내 10곳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경욱 국회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LH 건설현장에서
법정기준치 1% 이상 석면이 발견된 작업장이
춘천 우두지구 지장물 철거공사장과
원주 태장5지구 아파트 건설공사 1공구 등
도내에서는 춘천 5곳, 원주 5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해 LH는 석면이 검출된 건축물을
철거, 해체한다고 밝혔지만,
주민들은 석면이 공기 중에 날려
신체에 유입될 수 있다며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허주희
강원도교육청  강원도청   인제군청    화천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