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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원주 아파트값 1억 4천만원.. 올들어 꾸준한 회복세

아파트 공급 과잉으로 침체됐던
원주 아파트 매매시장이
올들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원주지역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억 4천 333만 원으로,
올들어 꾸준히 상승해
작년 말 보다 4백여 만원 올랐습니다.

아파트 매매 거래량도
올들어 7천 314건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천여건 많았습니다.
보도국

    강원도청   인제군청    화천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