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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투/영월) 태백선에 고속열차 도입 요구

영월군이 수도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태백선 철도에 고속 열차 도입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원주에서 제천에 이르는 중앙선
복선전철이 내년 말 개통을 앞둔 가운데,

영월군은 청량리부터 제천까지 운영될
고속열차가 태백까지 연장 운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국회 등 관련기관을
설득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고속열차 도입이 성사될 경우,
청량리에서 영월까지는 1시간 26분이 걸려
기존보다 1시간 반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이병선
강원도교육청  강원도청   인제군청    화천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