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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투/환경청, 아프리카 돼지열병 예방 담당관제 운영

원주지방환경청이 아프리카 돼지열병 예방을
위해 남은 음식물을 급여하는 양돈농가를
전담하는 담당관을 지정하고, 점검과 관리에
나섭니다.

농가별로 지정된 담당관은 농식품부, 지자체와
합동으로 최소 한달에 2번 이상 농가를 직접
방문해, 열처리 시설 구비와 정상가동 여부,
폐기물처리 신고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원주지방환경청 관내에는 33곳의 남은 음식물 급여 양돈 농가가 있습니다.
유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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