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애호박 가격 폭락...화천 판매 지원 :::::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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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폭염에 애호박 가격 폭락...화천 판매 지원

화천의 주력 농산물인 애호박이
폭염 속에 가격 폭락세를 보이자
화천군이 판매 지원에 나섰습니다.

최근 화천산 애호박 경매가는
8kg 1상자에 3천 원에 그치고 있어
농가는 팔수록 손해가 나는 상황입니다.

이에 화천군은 공무원과 농협, 유관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애호박 팔아주기 운동을 진행하고, 우체국 쇼핑몰을 통해 특판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택배비를 전액 지원해 농가들에게
최소한의 이윤을 보장해주기로 했습니다.
김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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