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강원도지사 지지도 격차 더 벌어졌다 :::::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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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강원도지사 지지도 격차 더 벌어졌다

◀ANC▶

6.1 지방선거가 보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MBC와 KBS, SBS가

전국 접전지 6곳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는데요,



강원도지사 선거에서는

김진태 후보가 이광재 후보를

10% 포인트 이상 앞섰고



강원도교육감은 혼전 양상입니다.



허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격전지로 분류된 강원도지사 선거 후보 지지도입니다.



[CG]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33.9%,

국민의힘 김진태 45.1%,

11.2% 포인트 격차로 오차범위 밖입니다.

지지후보가 없거나 모르겠다는 부동층이

21%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CG] 어느 후보가 당선될 지 물었더니,

이광재 31.2%, 김진태 47.7%로

격차가 16.5% 포인트로,

지지도 격차보다 더 컸습니다.



[CG] 권역별로 봐도 영서북부권과 함께

진보 성향이 짙었던 영서남부권과

영동권 모두 김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G] 강원권 MBC 3사가 보도한

여론조사와 비교했더니,

이 후보와 김 후보의 격차가 3.3%포인트에서

11.2% 포인트로 더 벌어졌습니다.



그 다음, 후보가 7명이나 나온

강원도교육감 선거 지지도입니다.



[CG] 신경호 전 춘천교육지원청 교육장 9.4%,

강삼영 전 강원도교육청 기획조정관 5.4%,

유대균 전 교육부 장학관 5.3%,

문태호 전 전교조 강원지부장 4.1%,

원병관 현 케롤라인대학교 교수 2.9%로

오차범위 내 격차를 보였습니다.



[CG] 민성숙 현 강원글로벌미래교육연구원장 2.2%,

조백송 전 강원교총 회장 2.1%로

10%를 넘은 후보가 없는 반면,

지지 후보가 없다거나 모르겠다는 응답이

68%를 넘었습니다.



[CG] 만일 진보, 중도, 보수 성향의 후보가

출마한다면 누구에게 투표할 지 물었더니

진보 23.6%, 중도 14.5%, 보수 27.3%로

보수가 가장 높았습니다. 하지만 지지 후보가

없다거나 모르겠다는 답변도 34%가 넘게

나타났습니다.



[CG]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29.2%,

국민의힘 51%, 정의당 3.9%로

국민의힘이 과반을 넘는 지지를 얻었습니다.



[CG] 이번 지방선거에서

현 정부의 국정안정을 위해

여당 후보에 힘을 실어주겠다는 응답이

57.7%로,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에 힘을 실어주겠다는 응답보다

20% 포인트 이상 높게 나타났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전망도

긍정 평가가 60%를 넘어

부정 평가보다 두 배 정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제 보름 앞으로 다가온 6.1 지방선거.



94%가 반드시 투표하거나

가능하면 투표하겠다고 응답하면서,

유권자들의 정치 참여 의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MBC뉴스 허주희입니다.

◀END▶



의뢰기관 KBS, MBC, SBS

조사기관 코리아리서치

조사대상 강원 만 18세 이상 남녀 801명

조사일시 2022년 5월 14~15일

조사방법 무선 전화면접조사

(무선 가상번호 100%)

표집틀 무선전화 : 통신3사 제공 가상번호

표집방법 성, 연령, 지역 할당 후 유선 RDD 및

무선가상번호 추출

피조사자 성/연령/지역 비례에 따른 할당추출법

선정방법

가중치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

부여방식 (셀가중)

(2022년 4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응답률 17.7%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5%p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의뢰기관: 춘천MBC, 원주MBC, MBC강원영동

조사기관:㈜리얼미터

조사일시:2022년 5월 5~6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허주희

인제군      화천  

 강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