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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화천

화천군, 재소재배 폭염피해 예방에 주력

지난해 기록적 폭염으로 애호박을
산지에서 폐기해야 했던 화천군이
올해는 피해 예방을 위한 농가 지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여름 채소를 재배하는 325농가에
흑백필름과 분수호스를 지원해
해가 갈수록 극심해지고 있는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또 시설 재배농가에는 온도를 떨어뜨리기 위한 쿨네트와 차광막을 비롯해
환기팬과 분무시설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권병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