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순 전 지사 서울중앙지검서 수사 ::::: 기사
본문 바로가기

최문순 전 지사 서울중앙지검서 수사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입찰 방해

혐의를 받는 최문순 전 강원도지사가

서울중앙지검에서 수사받습니다.



춘천지방검찰청은

입찰 방해 혐의를 받는 최문순 전 지사와

관계 공무원 1명, 최종 낙찰자인

KH그룹 관계자 1명을 포함한 3명의 사건을

최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이송했습니다.



춘천지방검찰은 KH그룹 본사가

서울에 있어 사건을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달 초 3명을 검찰에 넘기고,

같은 혐의를 받는 KH그룹 배상윤 회장은

지명수배했습니다.
이승연
 카톡 뉴스제보   인제군     

 화천   강원도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하이원 펫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