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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양양군 태풍 해양쓰레기 다음달까지 처리

양양군이 지난달 연이은 태풍으로 인해 발생한 해양쓰레기 재해 복구 사업을 추진합니다.
◀END▶
양양지역 바닷가에 유입된 해양쓰레기는
5천 톤으로 11억 5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해
이번달 사업자를 선정하고 다음달 말까지
수거와 처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양양군은 앞서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시기에도 집중호우로 2천 2백여 톤의 해양쓰레기가 발생해 국비 등 5억 8천여만 원을 들여 수거했습니다. //
박은지

      인제군청  화천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