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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양구

전국유소년 야구대회 내일 양구에서 개막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야구 축제인
국토 정중앙 양구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내일 하리와 구암리 야구장 등에서 개막돼
9일까지 계속됩니다.

이번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는
전국 30개 지역 141개 팀 약 2천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초 중고 야구의 전국 최강을
가리게 됩니다.

한편 어버이날을 기념해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파파스리그가 마련해 14개 팀 200여 명이
왕년의 야구실력을 뽐내며 야구인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게 됩니다.
권병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