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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춘천

춘천 토이·애니타운 페스티벌 개막

◀ANC▶

남] 태풍이 물러가고 오늘 춘천에서는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토이·애니타운 페스티벌이 개막했습니다.



여] 이름에 걸맞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과

스마트 토이를 선보였는데, 첫 날부터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몰렸습니다.



김상훈 기잡니다.



◀END▶



◀VCR▶



아기 상어 노래로 유명한

인기 애니메이션 뮤지컬이 펼쳐지자

아이들이 눈을 떼지 못합니다.



조금이라도 잘 보기위해

부모님 어깨 위로 올라가기도 합니다.



잔디밭 위에 자리잡은 만화 캐릭터들은

아이들에겐 최고의 놀이텁니다.



2019 춘천 토이·애니타운 페스티벌이

개막했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조종할 수 있는 탑승 로봇 등

평소 접하기 힘든 스마트 토이들이

친구가 됩니다.



특히,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드론 조정은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입니다.



◀INT▶

오정훈 신유진/ 서울시 동대문구

"로봇 구경도 하고, 스탬프 찍기 하고 영화 상영하고 드론 체험도 해봤어요. (해보니 어때요?) 여기 오니까 신기한 것도 많았고 재밌었어요."



아이와 아빠가 함께 나무 조각을 가지고

사포질과 망치질을 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듭니다.



직접 아이들이 가지고 놀 장난감 비행기를

만들기 위해서인데 부모님도 다시 동심으로 돌아갔습니다.



◀INT▶

박희영 이성배 이류담/ 원주시 단구동

"저희 아이들한테 저희가 어렸을 때 하고 놀았던 만들기 체험도 아이들한테 해주면 좋을 것 같아서 한번 체험하게 됐어요."



이처럼 목공과 슬라임, 향초 등

체험 부스도 서른 곳 넘게 마련돼,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토이 페스티벌과

애니타운 페스티벌이 함께 열려,

어린이뮤지컬과 마술공연 등

무료 공연이 매일 펼쳐집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춘천 애니메이션박물관 일대에서 이번주 일요일까지 계속됩니다.



MBC뉴스 김상훈입니다.

김상훈
현장을 넘어 구조까지 살펴보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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